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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N 뉴스 독도는 우리땅 광고 화제
    (30 Oct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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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지니이슈 앤드류박
    (09 April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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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wer Interview 앤드류박
    (24 Ma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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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앤드류 박 장학재단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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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Feb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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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K TV
    (06 March 2013)

설창 앤드류박 장학재단

문의

718-357-3041

Law Office of Andrew Park, P.C.
            450 7th Avenue Suite# 1805 New York,
           NY 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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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한인 1.5세와 2세들에게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한인사회에 자신의 이익을 환원하기 위해 다양한 경로를 통해 한인커뮤니티에 물심양면 도움의 손길을 뻗어온 앤드류박 변호사가 자신의 이름을 딴 장학재단을 설립했습니다.

앤드류박 변호사는 장학재단을 설립한 목적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합니다. 상
무엇보다 어린 학생들이 한인사회의 도움아래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에 큰 의의를 두고 있는 앤드류박 장학재단은 그 선발 기준부터 남다릅니다. 재미 한인교포 2세, 3세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온 유학생들 까지 지원대상의 범위를 확장하여 여타 장학재단과 차별을 두고 있습니다. 앤드류박 장학재단이 선발대상에 유학생을 포함시킨 이유는 첫째, 실제로 많은 유학생이 미국에서 학교를 졸업한 후 H-1 비자를 받고 교포사회의 일원이 되고 두번째, 한국으로 돌아간 유학생들도 장학재단의 도움을 받은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교민사회와 교류를 원활히 했으면 하는 바람 때문입니다.
2013년 처음으로 발족된 앤드류박 장학재단은 앤드류 박 변호사 외에 한인커뮤니티에 다방면으로 기여하고 계시는 여러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선발위원들은 장학생을 선발할 때 단순히 학교 성적 뿐만이 아니라, 한인 사회에게 기여한 바 또는 앞으로 한인사회에서 이룩하고 싶은 계획이나 포부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합니다. 학생들이 자신의 뿌리를 잊지 않고 훗날 한인사회에 기여하기를 바라는 재단의 설립목적을 잊지않고 진정으로 활용한 선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희 장학재단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에세이에 중점을 많이 두고 있습니다.

장학금 접수 신청및 결과 발표 절차:

1. 설창앤드류박 장학재단 웹사이트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생성
2. 웹마스터로부터 확인 이메일 받음
3. 에세이와 기타 첨부자료들을 온라인 상으로 제출
4. 장학금 수혜자는장학생 명단 발표시 설창앤드류박 장학재단으로부터 이메일 받음

신청 지역은 뉴욕, 뉴져지. 커네디컷은 거주자에 한하며, 총8명을 선발하여 1인당 $3000씩 총2만4천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16

수상자 명단
  • Cho, Daniel (Brown Univ.)
  • Kim, Senyoung (Johns Hopkins Univ.)
  • Kim, Yeain (Princeton Univ.)
  • Lee, Daehee (Princeton Univ.)
  • Lee, Grace (Cornell Univ.)
  • Lee, Phoebe (Cornell Univ.)
  • Leung, Ashley (LIU Brooklyn)
  • Yoo, Hannah (UCO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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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수상자 명단
  • Gong Ji Won (Boston University)
  • Rebecca Kim (Rutgers University)
  • Thomas Kim (New York University)
  • Park Mona (Saint Peter's University)
  • Lim Joyce (Binghamton University)
  • Lim Ji Woo (Harvard University)
  • Han Yeo Jun (University of California-Berkeley)
  • Joshua Na (The City College of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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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수상자 명단
  • Kim moses (Harvard college)
  • Lee Seung Yon (Rutger Univ)
  • Park Young Hwi (Columbia Univ)
  • Ro Tae Soo (Fordam Univ.)
  • Shin Agnes (Cornell Univ.)
  • Song Jae Sung (Cooper Union)
  • Yoo Angela (Wesleyan Univ.)
  • Yu hyung ji (Yu Heidi) (NYU Tisch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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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수상자 명단
  • Ye One Chung
  • Paul Han
  • Grace Im
  • Ahram Kim
  • Jung Han Kim
  • Andrew Paek
  • James Yoo
  • Jocy 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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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상

어머니 상 양식 다운로드

“청춘은 사라지고, 사랑은 시들며, 우정의 잎사귀는 떨어지지만, 어머니의 남모르는 깊은 사랑은 그 모든 것보다 오래간다.”
- O. W. Holmes -

도시에서 태어나 어여쁘고 곱게 자란 그 분은 종갓집 종손인 시골 남자를 만나 사랑을 하고 결혼을 했습니다. 남편이 먼저 자리를 잡기 위해 미국으로 떠난 5년 간, 그 분은 홀몸으로 다섯 자녀를 돌보아야 했고 종갓집의 종부로서 시할아버지, 시할머니를 정성을 다해 모셨습니다. 돌이켜 보면 무척이나 외롭고 힘겨운 시절이었을 텐데, 저에게 떠오르는 그 분의 기억은 늘 씩씩한 모습과 저를 향해 인자하게 웃고 계시는 표정입니다. 혈혈단신 미국으로 이민을 와 믿을 사람이라고는 남편과 다섯 아이들 뿐이었음에도 그분은 씩씩함을 잃지 않으셨습니다. 일에 지치고 몸이 아플 때에도 불평을 하기 보다는 모든 일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매사에 임하셨던 그 분… 그 분의 사랑과 정성 끝에 저희 오 남매는 모두 번듯하고 훌륭하게 자랄 수 있었습니다. 당신께서 겪으셨던 시집살이를 며느리들에게 되물림 하지 않고 오히려 친딸과 같이 생각하며 살뜰히 대해주는 모습은 먼 훗날 저와 제 아내가 반드시 본받아야 할 자세이기도 합니다.
도시에서 태어나 어여쁘고 곱게 자란 그 분은 종갓집 종손인 시골 남자를 만나 사랑을 하고 결혼을 했습니다. 남편이 먼저 자리를 잡기 위해 미국으로 떠난 5년 간, 그 분은 홀몸으로 다섯 자녀를 돌보아야 했고 종갓집의 종부로서 시할아버지, 시할머니를 정성을 다해 모셨습니다. 돌이켜 보면 무척이나 외롭고 힘겨운 시절이었을 텐데, 저에게 떠오르는 그 분의 기억은 늘 씩씩한 모습과 저를 향해 인자하게 웃고 계시는 표정입니다. 혈혈단신 미국으로 이민을 와 믿을 사람이라고는 남편과 다섯 아이들 뿐이었음에도 그분은 씩씩함을 잃지 않으셨습니다. 일에 지치고 몸이 아플 때에도 불평을 하기 보다는 모든 일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매사에 임하셨던 그 분… 그 분의 사랑과 정성 끝에 저희 오 남매는 모두 번듯하고 훌륭하게 자랄 수 있었습니다.
당신께서 겪으셨던 시집살이를 며느리들에게 되물림 하지 않고 오히려 친딸과 같이 생각하며 살뜰히 대해주는 모습은 먼 훗날 저와 제 아내가 반드시 본받아야 할 자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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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제 어머니 외에 또 한 명의 어머니가 있습니다. 그 분은 세상에서 제가 가장 사랑하는 저의 아내를 저에게 주신 은인입니다. 일생을 작은 식당을 경영하시면서, 힘든 형편에도 자신의 청춘과 맞바꾼 구슬땀으로 다섯명의 자녀들을 모두 유학까지 보내 번듯하게 키우신 훌륭한 분이시기도 합니다.
유학생 신분으로 온 아내를 만나 결혼을 결심하고, 한국에서 데려올 때 그분은 저의 손을 맞잡은 채 나지막이 말씀하셨습니다. ‘누굴믿고 그 먼 땅으로 보내야 하나…’ 그 분의 말씀은 20년이 지난 지금에도 제 머리 속에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소중한 막내 딸을 믿고 저에게 넘겨주신 그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오늘도 저는 아내를 사랑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려 노력합니다.
20년 가까이 그분을 지켜보면서, 남편을 사랑하고 살뜰히 챙기는 마음씨, 자식들에게 한없이 자애로운 모습, 또 주변사람들을 아끼고 늘 베풀고자 하는 그 분의 모습은 늘 저와 제 아내에게 큰 귀감이 되어왔습니다. 비록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것은 아니지만 아내라는 큰 선물을 주신 저의 또 다른 어머니, 그 이름은 바로 저 앤드류 박의 장모님 장음선 여사이십니다.
살아 생전에, 어머님과 장모님의 크고 넓으신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두 분의 이름을 따서 만든 어머니 상(賞)을 바칩니다.

풍수지탄(風樹之嘆)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나무가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이 그치질 않고, 자식이 봉양하고자 하나 그 부모는 기다리지 않는다’라는 뜻으로 부모에게 효를 다하고자 하면 부모님은 이미 돌아가시고 없음을 한탄하는 내용입니다.
이와 같이 부모님이 살아 생전에 효도를 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참 어려운 일입니다.
이번 겨울, 어머님께 작은 효도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여기 있습니다. 어머니와 관련된 일화와 함께 귀하의 어머니를 최현숙∙장음선 어머니 상(賞)에 추천하세요.
발탁되신 어머니께는 최현숙∙장음선 어머니 상(賞) 과 함께 소정의 상품이 수여됩니다. (수상자로 발탁된 어머니의 일화는 홈페이지와 수상자공고내역에 게제됩니다.)
기억하십시오. 어머니의 하해와 같은 은혜에 보답하기에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너무도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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